현승한의원
원장과 진료 철학
원장의 진료 철학
오늘 필요한 진료를 하고,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공부합니다.
한의학에서 배운 것과 진료실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환자분께 어떤 치료가 적절한지 살핍니다. 그 치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현대 의학의 지식도 함께 공부합니다.
진료에서는 안전과 몸 상태를 먼저 살피고 치료를 제안합니다. 이후에는 통증의 변화와 함께 잠, 움직임, 일할 때의 불편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현승한의원의 진료 철학
치료를 정할 때, 진료실 밖의 하루도 생각합니다.
허리가 아픈 두 분이라도 한 분은 일하는 동안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고, 다른 한 분은 밤마다 잠을 설칩니다. 아픈 부위와 움직임을 살피고, 하루 중 무엇이 가장 불편한지 짧게 여쭙습니다. 소화나 잠, 대소변 상태도 필요할 때 치료와 생활관리를 정하는 데 참고합니다.
지금 필요한 치료를 고르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것까지
진찰에서 확인한 점을 바탕으로 지금 몸 상태에 맞는 치료를 고르고, 왜 그 방법을 쓰는지 말씀드립니다. 허리가 아파도 손이나 발에 침을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 생활에서 해볼 만한 스트레칭이나 호흡법이 있다면 함께 알려드립니다.
치료 후에는 아픈 정도와 함께 잠이나 움직임, 일할 때의 불편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핍니다. 그 경과를 바탕으로 다음 진료에서 무엇을 할지 정합니다.